사거리를 지납니다.그런데 잘 살펴보니 해당 차량이 역주행하며 반대편 차선으로 잘못 들어섰다가 후진하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이 이어집니다.누가 봐도 음주운전이 의심스러운 장면이 순찰하던 경찰관에 포착됐습니다.[최진성 / 당시 출동 경찰관 : 신호를 기다리던 도중에 반대편에서 경적이 울리니까 확인을 하게 되잖아요. 근데 보니까 차량이 역주행하고 있더라고요.]곧
0.183%로 만취 수준의 면허취소 수치였습니다.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1㎞가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또, 음주운전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는데,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 수배도 걸려있던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경찰은 음주운전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.YTN 최아영입니다.영상편집